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그 고운 마음을 담은 문구 아카이브

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그 고운 마음을 담은 문구 아카이브

옛부터 지금까지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그 고운 마음이 전해지길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시전지(詩箋紙)는 길상이 깃든
그림이 담긴 편지지로, 옛 사람들이 가족·연인·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던 종이입니다. 또한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염원을 민화와 물건에 담아 나누어 왔습니다.


그리팅스 포크스는 그 고은 마음을
현대적인 시선을 담은 문구입니다.


현재공식판매가 종료되고 아카이브로
우리의 라이프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옛부터 지금까지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그 고운 마음이 전해지길


그리팅스 포크스는 전통 생활용품과 민화에 담긴 아름다운
마음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문구입니다.


문구 구매는 마감되었으며 현재 아카이브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시전지(詩箋紙)는 길상이 깃든
그림이 담긴 조선시대 편지지로 옛 사람들이 가족·연인·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던 아름다운 종이입니다.


세로선은 지금의 노트 줄과 같으며, 줄과 의미를 담은 그림은
목판화로 만든 도장을 이용해 여러 색의 종이에 찍어냈습니다.


아름다울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마음을 전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그리팅스 포크스는 그 고은 마음이 담긴
시전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전지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더 읽기
시전지(詩箋紙)는 조선 시대 16세기에 시작되어 17세기 이후 크게 유행한 글을 쓰도록 만들어진 종이를 일컫습니다.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화로 찍어내는 시전지판이 함께 전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과 문양을 가진 시전지는 사람들이 안부를 전할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19세기에 이르면 새로운 서화수요층으로 부상한 중인들에 의해서도 소비되었다.
국립고궁박물관 Google Maps | Website

우리의 시전지

오늘날의 시선을 담아
도장과 엠보싱을 이용하여
가로 세로로 쓸 수 있는 시전지

책가도와 시전지
학문과 성공이 함께 하길 ⌄
시전지(詩箋紙)는 조선 시대 16세기에 시작되어 17세기 이후 크게 유행한 글을 쓰도록 만들어진 종이를 일컫습니다.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화로 찍어내는 시전지판이 함께 전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과 문양을 가진 시전지는 사람들이 안부를 전할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책가도(冊架圖)는 책과 함께 도자기 문방구 고동기 등 다양한 귀중품을 책가 안에 배치한 정물화풍의 그림으로 '책거리'라고도 불리며 18세기 후반 정조 때 시작하여 19세기에 널리 유행했습니다. 화려한 기물들은 우리의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떠올리며 글을 쓰는 동안 받는 사람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적기 좋습니다.

책가도 시전지는 GREETINGS FOLKs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수제 시전지이며 엽서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면은 세로로 시를 쓸 수 있으며 뒷면은 엽서로 쓸 수 있습니다. 과거의 시전지처럼 도장을 찍어 완성했으며 찍히는 힘에 따라 덜 찍히거나 진하게 찍히는 자연스러운 불완전함이 매력입니다. 수제로 만든 두꺼운 평량의 한지이며 불규칙하지만 한지 특유의 질감과 섬유가 살아 있어 연필이나 펜으로 글을 쓰면 자연스레 울룩불룩한 표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씨를 쓸 때마다 미묘한 숨결이 담겨 받는 사람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꼭꼭 눌러 담기 좋습니다.


의미
학문과 지식의 추구 · 출세 · 성공
시전지
색 320g
봉투
엠보싱 무늬의 회색 종이
크기
W 100 x H 140 mm
구성
시전지 1장
제작 방식
엠보싱과 도장으로 제작
수제 시전지와 봉투
시전지 편지지
행복을 담아 ⌄
시전지(詩箋紙)는 조선 시대 16세기에 시작되어 17세기 이후 크게 유행한 글을 쓰도록 만들어진 종이를 일컫습니다.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화로 찍어내는 시전지판이 함께 전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과 문양을 가진 시전지는 사람들이 안부를 전할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민화를 그릴 때 주로 쓰는 순지 한지의 특유 섬유가 담긴 포근한 종이에 우리의 시전지 패턴을 도장으로 새겨 제작한 수제 편지지입니다. 한지 특유의 질감과 섬유가 살아 있어 연필이나 펜으로 글을 쓸 때 자연스레 울룩불룩한 표면감이 느껴지며 찍히는 힘에 따라 덜 찍히거나 진하게 찍히는 자연스러운 불완전함이 아날로그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로로는 편지를 세로로는 시를 쓸 수 있는 수제 편지지입니다.

시전지 편지지는 접지 않고 편 상태로 봉투에 담을 수 있는 사이즈이며 봉투는 옛 앞뒤 색이 다른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어둡지만 맑은 보라색 종이입니다. 꽃과 나비가 새겨진 파란색 실크 속지로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손으로 제작했습니다. 편지지와 함께 밝은 색감과 고운 질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 손으로 도장을 찍기에 덜찍히거나 여백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의미
기쁨 · 축하 · 행운 · 좋은 소식
편지지
미색 한지의 질감 종이 80g
봉투
어두운 가지색 종이와 진청색 비단
크기
봉투 W 100 x H 145 mm
엽서 W 110 x H 160 mm
구성
편지지 2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적갈색 잉크와 도장을 이용
수제 편지지
제비와 시전지
반가운 소식을 담아 ⌄
시전지(詩箋紙)는 조선시대 16세기에 시작되어 17세기 이후 크게 유행한 글을 쓰도록 만들어진 종이를 일컫습니다. 옛 사람들이 안부를 전하거나 시를 쓸 때 사용하던 편지지로, 세로선이 인상적인 종이입니다.

제비와 시전지는 손으로 만지면 느껴지는 탄탄한 한지 질감의 연홍화색 종이에 엠보싱으로 줄선을 나타내어 종이의 질감을 극대화 했습니다. 제비를 도장으로 찍어 종이에 자연스럽게 번지고 덜 찍혀 정형화되지 않은 디테일이 매력적인 시전지입니다.

시전지는 세로로 시를 또는 가로로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

봉투는 시전봉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손으로 만졌을 때 겹겹이 번지는 먹을 엠보싱의 질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수작업으로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만든 제비와 시전지와 함께 반가운 소식을 전하기 좋습니다.


의미
기쁨 · 축하 · 행운 · 좋은 소식
시전지
두꺼운 연홍화색 종이 256g
봉투
엠보싱 무늬의 회색 종이
크기
봉투 W 90 x H 150 mm
엽서 W 100 x H 160 mm
구성
시전지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엠보싱과 도장으로 제작한
수제 시전지와 봉투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시전지(詩箋紙)는 길상이 깃든
그림이 담긴 조선시대 편지지로 사람들이 가족·연인·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던 아름다운 종이입니다.



세로선은 지금의 노트 줄과 같으며, 줄과 의미를 담은 그림은
목판화로 만든 도장을 이용해 여러 색의 종이에 찍어냈습니다.


아름다울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마음을 전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그리팅스 포크스는 그 고은 마음이 담긴
시전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전지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더 읽기
시전지(詩箋紙)는 조선 시대 16세기에 시작되어 17세기 이후 크게 유행한 글을 쓰도록 만들어진 종이를 일컫습니다.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화로 찍어내는 시전지판이 함께 전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과 문양을 가진 시전지는 사람들이 안부를 전할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19세기에 이르면 새로운 서화수요층으로 부상한 중인들에 의해서도 소비되었다.

국립고궁박물관 Google Maps | Website
우리의 시전지

오늘날의 시선을 담아
도장과 엠보싱을 이용하여
가로 세로로 쓸 수 있는 시전지

책가도와 시전지
학문과 성공이 함께 하길 ⌄
시전지(詩箋紙)는 조선 시대 16세기에 시작되어 17세기 이후 크게 유행한 글을 쓰도록 만들어진 종이를 일컫습니다.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화로 찍어내는 시전지판이 함께 전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과 문양을 가진 시전지는 안부를 전할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책가도(冊架圖)는 책과 함께 도자기 문방구 고동기 등 다양한 귀중품을 책가 안에 배치한 정물화풍의 그림으로 '책거리'라고도 불리며 18세기 후반 정조 때 시작하여 19세기에 널리 유행했습니다. 화려한 기물들은 우리의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떠올리며 글을 쓰는 동안 받는 사람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적기 좋습니다.

책가도 시전지는 GREETINGS FOLKs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수제 시전지이며 엽서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면은 세로로 시를 쓸 수 있으며 뒷면은 엽서로 쓸 수 있습니다. 과거의 시전지처럼 도장을 찍어 완성했으며 찍히는 힘에 따라 덜 찍히거나 진하게 찍히는 자연스러운 불완전함이 매력입니다. 수제로 만든 두꺼운 평량의 한지이며 불규칙하지만 한지 특유의 질감과 섬유가 살아 있어 연필이나 펜으로 글을 쓰면 자연스레 울룩불룩한 표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씨를 쓸 때마다 미묘한 숨결이 담겨 받는 사람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꼭꼭 눌러 담기 좋습니다.


의미
학문과 지식의 추구 · 출세 · 성공
엽서
미색 320g
크기
엽서 W 100 x H 140 mm
구성
엽서 1장
제작 방식
적색 잉크와 도장을 이용하여 제작한 수제 시전지
제비와 시전지
반가운 소식을 담아 ⌄
시전지(詩箋紙)는 조선시대 16세기에 시작되어 17세기 이후 크게 유행한 글을 쓰도록 만들어진 종이를 일컫습니다. 옛 사람들이 안부를 전하거나 시를 쓸 때 사용하던 편지지로, 세로선이 인상적인 종이입니다.

제비와 시전지는 손으로 만지면 느껴지는 탄탄한 한지 질감의 연홍화색 종이에 엠보싱으로 줄선을 나타내어 종이의 질감을 극대화 했습니다. 제비를 도장으로 찍어 종이에 자연스럽게 번지고 덜 찍혀 정형화되지 않은 디테일이 매력적인 시전지입니다.

시전지는 세로로 시를 또는 가로로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

옛 조선시대 시전지 시전봉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손으로 만졌을 때 겹겹이 번지는 먹을 엠보싱의 질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수작업으로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만든 제비와 시전지와 함께 반가운 소식을 전하기 좋습니다.


의미
기쁨 · 축하 · 행운 · 좋은 소식
시전지
두꺼운 연홍화색 종이 256g
봉투
엠보싱 무늬의 회색 종이
크기
엽서 W 90 x H 150 mm
봉투 W 100 x H 160 mm
구성
시전지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엠보싱과 도장으로 제작한 수제 시전지와 봉투
시전지 편지지
행복을 담아 ⌄
시전지(詩箋紙)는 조선 시대 16세기에 시작되어 17세기 이후 크게 유행한 글을 쓰도록 만들어진 종이를 일컫습니다.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화로 찍어내는 시전지판이 함께 전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과 문양을 가진 시전지는 사람들이 안부를 전할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민화를 그릴 때 주로 쓰는 순지 한지의 특유 섬유가 담긴 포근한 종이에 우리의 시전지 패턴을 도장으로 새겨 제작한 수제 편지지입니다. 한지 특유의 질감과 섬유가 살아 있어 연필이나 펜으로 글을 쓸 때 자연스레 울룩불룩한 표면감이 느껴지며 찍히는 힘에 따라 덜 찍히거나 진하게 찍히는 자연스러운 불완전함이 아날로그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로로는 편지를 세로로는 시를 쓸 수 있는 수제 편지지입니다.

시전지 편지지는 접지 않고 편 상태로 봉투에 담을 수 있는 사이즈이며 봉투는 옛 앞뒤 색이 다른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어둡지만 맑은 보라색 종이입니다. 꽃과 나비가 새겨진 파란색 실크 속지로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손으로 제작했습니다. 편지지와 함께 밝은 색감과 고운 질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 손으로 도장을 찍기에 덜찍히거나 여백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의미
기쁨 · 축하 · 행운 · 좋은 소식
편지지
한지의 고유의 질감의 미색 종이 80g
봉투
어두운 가지색 종이와 진청색 비단
크기
편지지 W 100 x H 145 mm
봉투  W 110 x H 160 mm
구성
편지지 2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적갈색 잉크와 도장을 이용하여 제작한 수제 편지지

또한,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염원을 민화와 그림에 물건을 담아 나누어 왔습니다.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
더 읽기
민화란 말은 1937년에 일본의 민예운동가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悦, 1889-1961)가 처음 제안했다. 우리가 이 명칭을 받아들인 것은 그로부터 40여 년이 지난 1970년에 들어와서이다. “그림에는 반드시 뜻이 있고, 뜻은 반드시 길상이다. 圖必有意, 有必吉祥”

출처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 정병모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국립중앙박물관 Google Maps | Website

달항아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요한 아름다움 · 복 · 풍요로움

일월오봉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왕의 권의 · 장수 · 기재 · 생명

신사임당의 초충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출세 · 길상·  다산과 풍요

소중한 물건을 보자기에 고이 담아 우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 아름다운 마음을
우리의 문구에 담았습니다

달항아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요한 아름다움 · 복 · 풍요로움


사각형의 보자기가 우리의 문구를 감싼 형태의 봉투와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종이와 재료로
우리만의 보자기 봉투를 수작업으로 제작했습니다

순지 위에 하룻동안 만든 물아교를 바르고 물감이 번지지 않도록
코팅한 뒤 손으로 분채를 개어 농을 여러겹 쌓아가며
그린 민화는 우리의 카드로 제작됩니다

우리의  카드

고운 의미가 담긴 민화와 기물
그리팅스 포크스만의 보자기를
닮은 수제봉투

겨울 소나무
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행복을 담아 ⌄
월오봉도는 다섯 개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등을 소재로 주로 병풍에 그려졌습니다. 조선시대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에 놓였던 일월오봉도는 왕과 권력을 상징하며 항상 푸르른 소나무는 장수 기개 그리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냅니다.

일월오봉도의 소나무를 입체적으로 담은 2단 접이식 카드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푸른 소나무 숲에 눈이 내린 모습을, 뒷면에는 설원을 뛰어노는 옥토끼의 천진함을 담았습니다. 봉투는 시전봉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하얀 비단지를 덧대 눈 내리는 반짝이는 하늘을 담았습니다.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손으로 제작되어 카드를 여는 순간까지 특별한 경험과 따뜻한 기운을 전합니다. 푸른 소나무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담은 카드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내 공간에 병풍처럼 세워보세요.


의미
왕의 권의 · 장수 · 기재 · 생명
카드
미색 250g
봉투
파란 종이와 비단
크기
카드 W 285 x H 150 mm
(2단 접이)
봉투 W 110 x H 160 mm
구성
2단 접이식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둥근 달항아리
넉넉한 복이 항상 곁에 깃들길 ⌄
절제와 담백의 미를 담은 하얀 달항아리는 조선 후기에 형성된 커다란 백자 항아리 양식으로 조선 시대 백자의 온화한 백색과 유려한 곡선, 넉넉하고 꾸밈없는 형태를 모두 갖춘 항아리입니다.

흙의 티끌과 한지의 결이 어우러진 종이로 만든 고요한 달을 닮은 달항아리 카드입니다. 손으로 쥐면 느껴지는 감촉과 판판하면서도 적당한 무게가 인상적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달항아리 모양을 엠보싱으로 새겼고 뒷면에는 마치 도자기에 제작자의 도장을 새기듯 GREETINGS FOLKs의 도장을 찍어 카드에 정체성과 의미를 더했습니다. 도장의 덜 찍히고 더 찍히는 자연스러움이 매력입니다.

옛 보자기를 우리의 시선을 담은 현대적인 봉투로 재해석하였으며 달빛을 닮은 밝은 노란빛 종이로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손으로 제작했습니다. 카드를 여는 순간까지 따뜻한 기운과 정성을 전하며 선물처럼 특별한 경험을 완성합니다.

앞면 또는 뒷면에는 짧은 메시지나 그림을 그리기 좋아 개성 있는 마음을 담아 보낼 수 있습니다.


의미
고요한 아름다움 · 복 · 풍요로움
카드
티끌이 포함된 미색 314g
봉투
달빛 머금은 노란빛
크기
카드 W 110 x H 96 mm
봉투 W 120 x H 106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엠보싱과 도장을 이용한
수제카드와 봉투
작은 카드 시리즈
작지만 큰 마음을 담아 ⌄
각 민화에는 각각이 다른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큰 의미를 담기 충분한 크기의 작은 사이즈 카드입니다. 앞면엔 글을 적을 수 있는 여백와 의미가 담긴 민화, 뒷면에는 패턴화 된 미화가 담여 생동감을 담았습니다.

봉투는 모시의 재질, 비단 그리고 종이를 이용하여 각기 다른 재질의 보자기를 접은 형태로 재해석한 봉투에 고이 담아 전합니다.


작은 서리꾼
오래도록 건강하고 풍요롭길
작은 까까치
좋은 소식과 함께
작은 옥토끼
행운과 기쁨이 함께 하길
작은 정원
풍요로운 복이 함께 하길
작은 딸기
행복한 일이 이어지길
푸른 이파람
풍요로운 복이 함께 하길 ⌄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蟲圖)*는 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이라는 뜻으로, 자연의 작은 생명들을 세밀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초충도에 등장하는 식물과 꽃들은 마치 햇빛을 머금은 듯한 생명력과 생동감으로 표현되어 예로부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초충도 한켠에 작게 피어나는 메꽃은 사방으로 뻗은 덩굴과 엷은 깔때기 모양의 꽃이 어우러져 6~8월 사이에 피어납니다. 이 카드는 그 메꽃을 민화와 식물화(Botanical Illustration) 기법으로 재해석해 담았습니다. 닭의장풀과 함께 덩굴이 온 카드를 감싸듯 번지는 모습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앞면에는 짧은 글귀를, 카드를 펼쳤을 때는 편지 글과 꽃 덩굴이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봉투는 옛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밤의 질감을 담았으며, 안쪽에는 꽃빛을 은은히 반사하는 파란 실크지를 덧대어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모든 봉투는 한 장 한 장 손으로 정성스럽게 제작되었고, 선물을 곱게 싸던 옛 마음처럼, 당신의 마음 또한 고이 담아 전할 수 있습니다.


의미
출세 · 길상 · 다산과 풍요
카드
미색 250g
봉투
남색 주름지와 파란 비단
크기
카드  W 120 x H 90 mm
(접혔을 때/1단 카드)
봉투 W 130 x H 100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영차! 고슴도치와 영지버섯
오래도록 건강하고 풍요롭길 ⌄
여름에 싱그럽게 익은 오이를 서리하는 고슴도치를 담은 민화는 해학을 전할 뿐 아니라, 촘촘히 박힌 가시가 다산, 풍요, 풍년과 재복을 상징합니다.

십장생도(長生圖, 장수를 기원하는 그림)에 등장하는 영지버섯은 상서로운 구름을 닮은 모양으로, 여의(如意: 뜻한 바가 이루어진다)와 장수, 불로를 기원하는 상징으로 그려졌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가을에 잘 자라는 영지는 가을 산행에서 만날 수 있는 귀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영지버섯을 나르는 고슴도치가 전해주는 가을을 담은 1단 카드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고슴도치가 영지버섯을 옮기는 모습과 작은 발자국이 찍혀 있습니다. 카드를 펼치면 하늘이 높고 풍요롭게 영지버섯이 결실을 맺은 가을 들판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그 속에서 고슴도치가 남긴 귀여운 흔적을 찾아보세요. 진심을 꾹꾹 눌러 적은 당신의 글귀가 카드를 완성시킵니다.

봉투는 앞뒤 색이 다른 보자기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짙은 갈색 종이는 깊어가는 가을의 풍경을, 주황빛 종이는 따스한 햇살과 풍요의 기운을 담았습니다.

가을의 마음과 길상의 뜻을 함께 전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의미
풍요 · 건강 (불로장생)
카드
미색 320g
봉투
밤색 종이와 주황색 비단
크기
카드 W 128 x H 91 mm
(접혔을 때/1단 카드)
봉투 W 138 x H 100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버선발 Special Edition
반가운 마음 ⌄
각 민화에는 각각이 다른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큰 의미를 담기 충분한 크기의 작은 사이즈 카드입니다. 앞면엔 글을 적을 수 있는 여백와 의미가 담긴 민화, 뒷면에는 패턴화 된 미화가 담여 생동감을 담았습니다.

봉투는 모시의 재질, 비단 그리고 종이를 이용하여 각기 다른 재질의 보자기를 접은 형태로 재해석한 봉투에 고이 담아 전합니다.


의미
상서로움과 영험함, 용맹
카드
미색 280g
봉투
자주색 종이 옥색 비단
크기
카드 W 100 x H 150 mm
봉투 W 110 x H 160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생일 수호
새로운 한 해를 지켜줄 생일의 수호 ⌄
백호는 흰 털을 가진 호랑이. 사신 중 하나로 궁궐과 하늘 등의 서쪽을 관장하는 백호는 영험한 힘으로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사람의 곁을 지키며 복을 불러오는 존재로 힘과 용기, 그리고 수호의 상징이 담겼습니다.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을 맞은 이에게 한 해의 시작을 든든하게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카드입니다.

호랑이 털을 그리는 민화의 붓을 4갈래로 섬세하게 갈라 검정 먹과 흰색 분채를 쌓아 그린 백호의 생일 축하 카드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호랑이 무늬를 패턴, 뒷면에는 그리팅스 포크스의 민화 버전 로고를 새겼습니다. 카드 안쪽은 메시지를 자유롭게 담을 수 있도록 무지로 구성했습니다.

강렬한 자주색은 예로부터 신분과 의례, 중요한 대상에 쓰이며 존귀함과 품위를 상징해 왔습니다. 몸을 보호하고 복을 기원하던 옥에서 비롯된 길상(吉祥)·청정·보호의 의미를 지닌 색을 봉투 안에 배치해, 백호의 수호적 힘과 어우러져 받는 이의 한 해를 풍요롭고 안전하게 지켜주길 바라는 마음을 봉투에 담았습니다.


의미
상서로움과 영험함, 용맹
카드
미색 280g
봉투
자주색 종이 옥색 비단
크기
카드 W 100 x H 150 mm
(접혔을 때/1단 카드)
봉투 W 110 x H 160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또한,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염원을 민화와 그림과 물건에 담아 나누어 왔습니다.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
더 읽기
민화란 말은 1937년에 일본의 민예운동가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悦, 1889-1961)가 처음 제안했다. 우리가 이 명칭을 받아들인 것은 그로부터 40여 년이 지난 1970년에 들어와서이다. “그림에는 반드시 뜻이 있고, 뜻은 반드시 길상이다. 圖必有意, 有必吉祥”

출처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 정병모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국립중앙박물관 Google Maps | Website

달항아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요한 아름다움 · 복 · 풍요로움

신사임당의 초충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출세 · 길상·  다산과 풍요

순지 위에 하룻동안 만든 물아교를 바르고 물감이 번지지 않도록 코팅한 뒤 손으로 분채를 개어 농을 여러 겹 쌓아가며 그린 민화는 카드로 제작됩니다.

일월오봉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왕의 권의 · 장수 · 기재 · 생명

보자기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소중한 물건을 보자기에 고이 담아
우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 아름다운 마음을 우리의 문구에 담았습니다.


사각형의 보자기가 우리의 문구를
감싼 형태의 봉투와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종이와
재료로 우리만의 보자기 봉투를 제작했습니다

수작업으로 소량으로 제작하는 우리의 문구와
함께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더욱 특별하게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엽서

고운 의미가 담긴 민화와
그리팅스 포크스만의 보자기를
닮은 수제봉투

딸기
행복한 일이 이어지길 ⌄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蟲圖)*는 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이라는 뜻으로, 자연의 작은 생명들을 세밀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특히 그 한편에 등장하는 산딸기는 탐스럽고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예로부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산딸기를 오늘날의 딸기로 새롭게 해석해 민화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딸기가 반복되어 이어진 패턴은 전통적인 아름다움 속에 발랄하고 치키(checky)한 매력을 더해, 일상 속에서도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엽서로 제작되었습니다.

엽서를 담는 봉투는 옛 보자기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앞 뒤 색이 다른 보자기처럼, 딸기가 연상되는 싱그러운 빨간색 종이와 전통적이면서 발랄한 딸기패턴의 속지가 매력적인 봉투입니다.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정성스럽게 손으로 제작되어, 같은 디자인 속에서도 미묘하게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치 선물을 정성껏 싸던 옛 마음처럼, 엽서를 꺼내는 순간까지 특별한 경험을 전합니다.

의미
초충도: 자손번창 · 풍요 · 장수 ·
출세 · 길상
엽서
미색 320g
봉투
생그런 딸기색 종이와 딸기 패턴
크기
엽서 W 110 × H 160 mm
봉투 W 100 × H 150 mm
구성
엽서 1장, 봉투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신사임당의 정원
출세와 다산, 풍요로운 복이 함께 하길 ⌄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蟲圖)*는 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이라는 뜻으로, 자연의 작은 생명들을 세밀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초충도에 등장하는 식물과 꽃들은 마치 햇빛을 머금은 듯한 생명력과 생동감으로 표현되어 예로부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초충도에 등장하는 식물들을 민화와 Botanical Illustration(식물 일러스트) 기법으로 재해석하여 그렸습니다. 여기에 시전지(詩箋紙)의 세로선 디테일을 더해 전통적인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엽서입니다.

신사임당의 정원 엽서 봉투는 옛 보자기를 우리의 시선을 담아 현대적인 봉투로 재해석했습니다. 옥색 모시의 질감과 보자기 특유의 단아한 모양을 담아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정성스럽게 손으로 제작했습니다. 마치 선물을 곱게 싸던 옛 마음을 이어, 당신의 마음 또한 고이 담아 전할 수 있습니다.


의미
출세 · 길상 · 다산과 풍요
카드
미색 320g
봉투
모시감촉의 옥색 종이
크기
엽서 W 110 × H 160 mm
봉투 W 100 × H 150 mm
구성
엽서 1장, 봉투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옥토끼가 전해주는 부활절
큰 행복과 기쁨이 함께 하길 ⌄
19세기 계수나무 아래 전해 내려오는 ‘약방아 찧는 옥토끼’ 설화에는, 희망을 상징하는 둥근 달에서 약초를 찧어 불사의 약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전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 이스터 달걀을 들고 서로 어깨를 맞잡은 옥토끼들이 즐겁게 춤추며 부활절을 즐기는 모습을 엽서에 담았습니다. 시전지(詩箋紙)와 옥토끼가 만나 더욱 더 특별한 부활절 엽서입니다.

엽서를 감싸는 봉투는 옛 보자기를 우리의 시선을 담아 현대적인 봉투로 재해석했습니다. 밝은 달빛을 머금은 듯한 노란 모시 질감의 봉투는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손으로 제작되어, 부활절의 따뜻한 마음과 기쁨을 더욱 특별하게 전합니다.

의미
만물의 생장 · 번창 · 풍요 · 다산
엽서
미색 320g
봉투
모시 감촉의 달빛 노랑 종이
크기
엽서 W 110 × H 160 mm
봉투 W 100 × H 150 mm
구성
엽서 1장, 봉투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우리의 카드
고운 보자기에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의미를 지닌 민화와 기물을 오늘날의
시선을 담은 카드
겨울 소나무
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행복을 담아 ⌄
월오봉도는 다섯 개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등을 소재로 주로 병풍에 그려졌습니다. 조선시대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에 놓였던 일월오봉도는 왕과 권력을 상징하며 항상 푸르른 소나무는 장수 기개 그리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냅니다.

일월오봉도의 소나무를 입체적으로 담은 2단 접이식 카드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푸른 소나무 숲에 눈이 내린 모습을, 뒷면에는 설원을 뛰어노는 옥토끼의 천진함을 담았습니다. 봉투는 시전봉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하얀 비단지를 덧대 눈 내리는 반짝이는 하늘을 담았습니다.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손으로 제작되어 카드를 여는 순간까지 특별한 경험과 따뜻한 기운을 전합니다. 푸른 소나무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담은 카드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내 공간에 병풍처럼 세워보세요.


의미
왕의 권의 · 장수 · 기재 · 생명
카드
미색 250g
봉투
파란 종이와 비단
크기
카드 W 285 x H 150 mm (2단 접이)
봉투 W 110 x H 160 mm
구성
2단 접이식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생일 수호
새로운 한 해를 든든하게 지켜줄 생일의 수호 ⌄
백호는 흰 털을 가진 호랑이. 사신 중 하나로 궁궐과 하늘 등의 서쪽을 관장하는 백호는 영험한 힘으로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사람의 곁을 지키며 복을 불러오는 존재로 힘과 용기, 그리고 수호의 상징이 담겼습니다.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을 맞은 이에게 한 해의 시작을 든든하게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카드입니다.

호랑이 털을 그리는 민화의 붓을 4갈래로 섬세하게 갈라 검정 먹과 흰색 분채를 쌓아 그린 백호의 생일 축하 카드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호랑이 무늬를 패턴, 뒷면에는 그리팅스 포크스의 민화 버전 로고를 새겼습니다. 카드 안쪽은 메시지를 자유롭게 담을 수 있도록 무지로 구성했습니다.

강렬한 자주색은 예로부터 신분과 의례, 중요한 대상에 쓰이며 존귀함과 품위를 상징해 왔습니다. 몸을 보호하고 복을 기원하던 옥에서 비롯된 길상(吉祥)·청정·보호의 의미를 지닌 색을 봉투 안에 배치해, 백호의 수호적 힘과 어우러져 받는 이의 한 해를 풍요롭고 안전하게 지켜주길 바라는 마음을 봉투에 담았습니다.


의미
상서로움과 영험함, 용맹
카드
미색 280g
봉투
자주색 종이 옥색 비단
크기
카드 W 100 x H 150 mm (접혔을 때/1단 카드)
봉투 W 110 x H 160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둥근 달항아리
넉넉한 복이 항상 곁에 깃들길 ⌄
절제와 담백의 미를 담은 하얀 달항아리는 조선 후기에 형성된 커다란 백자 항아리 양식으로 조선 시대 백자의 온화한 백색과 유려한 곡선, 넉넉하고 꾸밈없는 형태를 모두 갖춘 항아리입니다.

흙의 티끌과 한지의 결이 어우러진 종이로 만든 고요한 달을 닮은 달항아리 카드입니다. 손으로 쥐면 느껴지는 감촉과 판판하면서도 적당한 무게가 인상적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달항아리 모양을 엠보싱으로 새겼고 뒷면에는 마치 도자기에 제작자의 도장을 새기듯 GREETINGS FOLKs의 도장을 찍어 카드에 정체성과 의미를 더했습니다. 도장의 덜 찍히고 더 찍히는 자연스러움이 매력입니다.

옛 보자기를 우리의 시선을 담은 현대적인 봉투로 재해석하였으며 달빛을 닮은 밝은 노란빛 종이로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손으로 제작했습니다. 카드를 여는 순간까지 따뜻한 기운과 정성을 전하며 선물처럼 특별한 경험을 완성합니다.

앞면 또는 뒷면에는 짧은 메시지나 그림을 그리기 좋아 개성 있는 마음을 담아 보낼 수 있습니다.


의미
고요한 아름다움 · 복 · 풍요로움
카드
티끌이 포함된 미색 314g
봉투
달빛 머금은 노란빛
크기
카드 W 110 x H 96 mm
봉투 W 120 x H 106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엠보싱과 도장을 이용한 수제카드와 봉투
작은 카드 시리즈
작지만 큰 마음을 담아 ⌄
각 민화에는 각각이 다른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큰 의미를 담기 충분한 크기의 작은 사이즈 카드입니다. 앞면엔 글을 적을 수 있는 여백와 의미가 담긴 민화, 뒷면에는 패턴화 된 미화가 담여 생동감을 담았습니다.

봉투는 모시의 재질, 비단 그리고 종이를 이용하여 각기 다른 재질의 보자기를 접은 형태로 재해석한 봉투에 고이 담아 전합니다.


작은 서리꾼
오래도록 건강하고 풍요롭길
작은 까까치
좋은 소식과 함께
작은 옥토끼
행운과 기쁨이 함께 하길
작은 정원
풍요로운 복이 함께 하길
작은 딸기
행복한 일이 이어지길
우리의 엽서
고운 보자기에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의미를 지닌 민화와 오늘날의 
시선을
담은 카드
푸른 이파람
풍요로운 복이 함께 하길 ⌄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蟲圖)*는 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이라는 뜻으로, 자연의 작은 생명들을 세밀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초충도에 등장하는 식물과 꽃들은 마치 햇빛을 머금은 듯한 생명력과 생동감으로 표현되어 예로부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초충도 한켠에 작게 피어나는 메꽃은 사방으로 뻗은 덩굴과 엷은 깔때기 모양의 꽃이 어우러져 6~8월 사이에 피어납니다. 이 카드는 그 메꽃을 민화와 식물화(Botanical Illustration) 기법으로 재해석해 담았습니다. 닭의장풀과 함께 덩굴이 온 카드를 감싸듯 번지는 모습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앞면에는 짧은 글귀를, 카드를 펼쳤을 때는 편지 글과 꽃 덩굴이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봉투는 옛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밤의 질감을 담았으며, 안쪽에는 꽃빛을 은은히 반사하는 파란 실크지를 덧대어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모든 봉투는 한 장 한 장 손으로 정성스럽게 제작되었고, 선물을 곱게 싸던 옛 마음처럼, 당신의 마음 또한 고이 담아 전할 수 있습니다.


의미
출세 · 길상 · 다산과 풍요
카드
미색 250g
봉투
남색 주름지와 파란 비단
크기
카드  W 120 x H 90 mm (접혔을 때/1단 카드)
봉투 W 130 x H 100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딸기
행복한 일이 이어지길 ⌄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蟲圖)*는 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이라는 뜻으로, 자연의 작은 생명들을 세밀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특히 그 한편에 등장하는 산딸기는 탐스럽고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예로부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산딸기를 오늘날의 딸기로 새롭게 해석해 민화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딸기가 반복되어 이어진 패턴은 전통적인 아름다움 속에 발랄하고 치키(checky)한 매력을 더해, 일상 속에서도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엽서로 제작되었습니다.

엽서를 담는 봉투는 옛 보자기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앞 뒤 색이 다른 보자기처럼, 딸기가 연상되는 싱그러운 빨간색 종이와 전통적이면서 발랄한 딸기패턴의 속지가 매력적인 봉투입니다.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정성스럽게 손으로 제작되어, 같은 디자인 속에서도 미묘하게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치 선물을 정성껏 싸던 옛 마음처럼, 엽서를 꺼내는 순간까지 특별한 경험을 전합니다.

의미
초충도: 자손번창 · 풍요 · 장수 · 출세 · 길상
엽서
미색 320g
봉투
생그런 딸기색 종이와 딸기 패턴
크기
엽서 W 110 × H 160 mm
봉투 W 100 × H 150 mm
구성
엽서 1장, 봉투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영차! 고슴도치와 영지버섯
오래도록 건강하고 풍요롭길 ⌄
여름에 싱그럽게 익은 오이를 서리하는 고슴도치를 담은 민화는 해학을 전할 뿐 아니라, 촘촘히 박힌 가시가 다산, 풍요, 풍년과 재복을 상징합니다.

십장생도(長生圖, 장수를 기원하는 그림)에 등장하는 영지버섯은 상서로운 구름을 닮은 모양으로, 여의(如意: 뜻한 바가 이루어진다)와 장수, 불로를 기원하는 상징으로 그려졌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가을에 잘 자라는 영지는 가을 산행에서 만날 수 있는 귀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영지버섯을 나르는 고슴도치가 전해주는 가을을 담은 1단 카드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고슴도치가 영지버섯을 옮기는 모습과 작은 발자국이 찍혀 있습니다. 카드를 펼치면 하늘이 높고 풍요롭게 영지버섯이 결실을 맺은 가을 들판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그 속에서 고슴도치가 남긴 귀여운 흔적을 찾아보세요. 진심을 꾹꾹 눌러 적은 당신의 글귀가 카드를 완성시킵니다.

봉투는 앞뒤 색이 다른 보자기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짙은 갈색 종이는 깊어가는 가을의 풍경을, 주황빛 종이는 따스한 햇살과 풍요의 기운을 담았습니다.

가을의 마음과 길상의 뜻을 함께 전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의미
풍요 · 건강 (불로장생)
카드
미색 320g
봉투
밤색 종이와 주황색 비단
크기
카드 W 120 x H 90 mm (접혔을 때/1단 카드)
봉투 W 130 x H 100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신사임당의 정원
출세와 다산, 풍요로운 복이 함께 하길 ⌄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蟲圖)*는 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이라는 뜻으로, 자연의 작은 생명들을 세밀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초충도에 등장하는 식물과 꽃들은 마치 햇빛을 머금은 듯한 생명력과 생동감으로 표현되어 예로부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초충도에 등장하는 식물들을 민화와 Botanical Illustration(식물 일러스트) 기법으로 재해석하여 그렸습니다. 여기에 시전지(詩箋紙)의 세로선 디테일을 더해 전통적인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엽서입니다.

신사임당의 정원 엽서 봉투는 옛 보자기를 우리의 시선을 담아 현대적인 봉투로 재해석했습니다. 옥색 모시의 질감과 보자기 특유의 단아한 모양을 담아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정성스럽게 손으로 제작했습니다. 마치 선물을 곱게 싸던 옛 마음을 이어, 당신의 마음 또한 고이 담아 전할 수 있습니다.


의미
출세 · 길상 · 다산과 풍요
엽서
미색 320g
봉투
모시감촉의 옥색 종이
크기
엽서 W 110 × H 160 mm
봉투 W 100 × H 150 mm
구성
엽서 1장, 봉투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버선발
반가운 마음 ⌄
버선은 발을 감싸 따뜻하게 해 주던 남녀 모두가 신었던 전통 복식 중 하나이며 또한 ’버선 발로 뛰어나왔다‘라는 말처럼 반가움을 상징합니다. 당신의 따뜻하고 반가운 마음을 카드와 함께 전할 수 있도록 티끌이 포함된 종이가 주는 포근함과 엠보싱으로 누빔의 따뜻한 느낌을 담아 만든 크리스마스 버선발 카드입니다. 분홍 명주실을 손으로 꼬아 버선코의 타래를 치키(checky)하게 재해석했습니다. 한국의 동심결 전통 매듭을 활용해 만든 이번 카드는 트리 장식은 물론, 작은 공간 오브제로도 걸어둘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봉투는 앞뒤 색이 다른 옛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밝고 맑은 연두색 종이에 꽃과 나비가 새겨진 주황색 실크 속지를 더해 한 장 한 장 손으로 제작했습니다.


의미
풍요 · 건강 (불로장생)
카드
미색 320g
봉투
밤색 종이와 주황색 비단
크기
카드 W 128 x H 91 mm (접혔을 때/1단 카드)
봉투 W 138 x H 100 mm
구성
카드 1장,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옥토끼가 전해주는 부활절
큰 행복과 기쁨이 함께 하길 ⌄
19세기 계수나무 아래 전해 내려오는 ‘약방아 찧는 옥토끼’ 설화에는, 희망을 상징하는 둥근 달에서 약초를 찧어 불사의 약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전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 이스터 달걀을 들고 서로 어깨를 맞잡은 옥토끼들이 즐겁게 춤추며 부활절을 즐기는 모습을 엽서에 담았습니다. 시전지(詩箋紙)와 옥토끼가 만나 더욱 더 특별한 부활절 엽서입니다.

엽서를 감싸는 봉투는 옛 보자기를 우리의 시선을 담아 현대적인 봉투로 재해석했습니다. 밝은 달빛을 머금은 듯한 노란 모시 질감의 봉투는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손으로 제작되어, 부활절의 따뜻한 마음과 기쁨을 더욱 특별하게 전합니다.

의미
만물의 생장 · 번창 · 풍요 · 다산
엽서
미색 320g
봉투
모시 감촉의 달빛 노랑 종이
크기
엽서 W 110 × H 160 mm
봉투 W 100 × H 150 mm
구성
엽서 1장, 봉투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 그린 후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

GREETINGS FOLKs is 
a stationery brand that interprets the timeless

charm and heartfelt spirit of tradi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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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e continue our path as an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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