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오봉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행복을 담아
월오봉도는 다섯 개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등을 소재로 주로 병풍에 그려졌습니다. 조선시대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에 놓였던 일월오봉도는 왕과 권력을 상징하며 항상 푸르른 소나무는 장수 기개 그리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냅니다.
일월오봉도의 소나무를 입체적으로 담은 2단 접이식 카드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푸른 소나무 숲에 눈이 내린 모습을, 뒷면에는 설원을 뛰어노는 옥토끼의 천진함을 담았습니다.
봉투는 선비의 봉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하얀 비단지를 덧대 눈 내리는 반짝이는 하늘을 담았습니다. 한 장 한 장 소량으로 손으로 제작되어 카드를 여는 순간까지 특별한 경험과 따뜻한 기운을 전합니다.
푸른 소나무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담은 카드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내 공간에 병풍처럼 세워보세요.
* 꽃 구름 무늬 비단지에서 눈 꽃 무늬 비단지로 변경 되었습니다.
상징 왕의 권의 · 장수 · 기재 · 생명
종이 카드 미색 250g
봉투 파란 종이와 비단지
크기 카드 W 285 x H 150 mm (2단 접이)
봉투 W 110 x H 160 mm
구성 2단 접이식 카드 1개,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민화와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