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방아 찧는 옥토끼 19세기
서울경제 기사 중
행운과 기쁨이 함께 하길
19세기 계수나무 아래 전해 내려오는 ‘약방아 찧는 옥토끼’ 설화에는, 희망을 상징하는 둥근 달에서 약초를 찧어 불사의 약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전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 오늘날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를 찾아 춤을 추는 옥토끼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엽서의 뒷면에는 신난 옥토끼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행운과 기쁨을 나누는 장면을 패턴으로 표현했습니다.
엽서를 감싸는 봉투는 옛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형태로 재해석했습니다.
옥토끼의 하얀 털을 떠올리게 하는 포근한 섬유질이 살아 있는 한지 텍스쳐 종이에 아주 연한 연분홍 비단지로 봉투를 만들어 옥토끼의 사랑스러움과 천진난만함을 담았습니다.
명함 크기보다 조금 큰 작은 카드로,
선물과 함께 간단한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기에 알맞은 카드입니다.
의미 행운 · 기쁨 · 다산과 풍요
종이 카드 미색 320g
봉투 연분홍 한지 텍스쳐 종이와 연분홍 비단지
크기 카드 W 98 X H 70 mm
봉투 W 108 X H 75 mm
구성 카드 1개, 봉투1개, 스티커1개

제작 방식 민화와 디지털 프린트, 수제봉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