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래버선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설레는 마음을 담아
버선은 발을 감싸 따뜻하게 해 주던 남녀 모두가 신었던 전통 복식 중 하나이며 또한 '버선 발로 뛰어나왔다'라는 말처럼 반가움을 상징합니다.
당신의 따뜻하고 반가운 마음을 카드와 함께 전할 수 있도록 티끌이 포함된 종이가 주는 포근함과 엠보싱으로 누빔의 따뜻한 느낌을 담아 만든 버선발 카드입니다. 카드 뒷면에는 약간의 가로선 엠보싱이 느껴지며 GREETINGS FOLKs의 도장을 찍은 카드입니다.
분홍 명주실을 손으로 꼬아 버선코의 타래를 치키(checky)하게 재해석했습니다. 한국의 동심결 전통 매듭을 활용해 만든 이번 카드는 트리 장식은 물론, 작은 공간 오브제로도 걸어둘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봉투는 앞뒤 색이 다른 옛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밝고 맑은 연두색 종이에 꽃과 나비가 새겨진 주황색 실크 속지를 더해 한 장 한 장 손으로 제작했습니다. 카드와 함께 당신의 설레는 마음을 곱게 쌓아 전해보세요. 그리고 받은 카드를 크리스마스 트리나 벽, 혹은 작은 공간에 오브제처럼 걸어두어 당신에게 건네진 그 다정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 수작업으로 제작되기에 현재 12월 10일에 한정 마지막 재고 수량 10개 재입고 됩니다
*동심결을 이용한 매듭은 수제 제작으로 길이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상징 반가움
종이 카드 티끌이 포함된 미색 종이 314g
봉투 연두색 종이와 주홍색 비단지
크기 카드 W 90 x H 150 mm
봉투 W 105 x H 163 mm
구성 1 버선 카드 1개, 봉투 1개, 스티커 1개

제작 방식 엠보싱, 도장, 분홍 명주실 타래 수제카드





구성
버선 카드 2개, 봉투 1개, 스티커 1개

2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작은 카드 증정
2만원 이상 구매자분께 자투리로 만든 아름다운 조각보에서
영감을 받아 수작업으로 제품을 만들고 남은 종이와 재료로
작은 카드로 제작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스크린 프린팅으로 우리의 이름이야기가 새겨진
택배상자에 선물같이 고이 쌓아 배송됩니다.

✏️
구매 전 꼭 읽어주세요
1. 모든 제품은 수작업으로 소량 제작되므로
제품마다 크기에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종이 특성상 약간의 작은 구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실크지 마감이 완전히 균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특성은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징으로
교환이나 반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작은 브랜드들과의 상생을 위해
본 상품은 개인 소비 목적의 구매에 한하며, 상업적 재판매를 금합니다.
2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작은 카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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